2005년, 특수부 검사 출신 김우경 대표에 의해 세워진 청년 멘토링 단체  사단법인 <청년의 뜰(이사장 김영길 한동대 전 총장)>은 150 여명의 40-60대 멘토들과 함께 <멘토링 코리아>, <5M> 등의 프로그램을 통해 20-30대 청년들의 ‘심령을 무장’시키고 ‘실력을 배가 시킴’으로 ‘신뢰받아 봉사’하게 하는  <ㅅ·ㄹ멘토링> 사역을 감당해 왔습니다.

  이후 2015년, <청년의 뜰>과 함께 청년목회자연합인 <YOUNG 2080-고직한 선교사>, 직장인들을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고자 매진해 온 <WMF 직장사역연합-방선기 목사>, 대한민국 대표 크리스찬 미디어 중 하나인 <CGNTV>, 교파와 배경을 넘어 선교 공동체를 배가 · 확산시키고자 하는 <Misssional Community Network-이승제 목사>, <Grace & Mercy Global Foundation-문애란 대표> 등 5개의 단체가 연합하고, 온누리 교회(이재훈 목사), 선한 목자 교회(유기성 목사), 시냇가 푸른나무 교회(신용백 목사) 등 40 여개 중 · 대형교회들이 후원하여 <진로와 소명 미니스트리즈>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.

 

 <진로와 소명 미니스트리즈>는 소명 목회와 소명공동체의 확립 및 확산을 통해 “새로운 세대, 새로운 리더, 새로운 교회”를 세우고자 전국 · 지역 · 교회 컨퍼런스, 아카데미, 토크쇼, 북클럽 등의 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으며, 2015년 8월 <진로와 소명 컨퍼런스>에 이어, 2018년 1월 2.000명 규모의 전국 컨퍼런스인 <Me..찾.기>를 진행하고 있습니다.

 

  <진로와 소명 컨퍼런스>와 <일터·사명 컨퍼런스>는 참가 대상이 일터에 진입 전과 후 라는 차이가 있을 뿐, '일과 직업, 진로와 소명이라는 공통된 주제 속에 성경적 · 신학적 기초와 사역의 원리를 알아간다는 것', '20~ 30여 년 간 청년 사역과 일터 사역을 감당해온 리더 그룹의 대다수가 두 사역에 동참하고 있다'는 공통점을 고려하여, 2017년 <진로와 소명 미니스트리즈>로 모든 진행을 통일하여, 더 넓은 스펙트럼의 직업과 연령층에게 동일한 흐름과 같은 마음을 전달 하고, 지역 교회 별 학생, 취업 준비생, 직장인, 은퇴(준비)자에 걸친 폭넓은 연령대를 향한 사역을 총체적으로 감당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  <일터·사역 선교부>를 구축하고, 지역별 또는 직업 영역별 네트워크를 확산시키는 등의 삶의 적용을 위한 모임 등의 다양한 사역을 기획하고, 맡겨진 소명을 위해 노력하고 고민하는 많은 기독인들과 함께 하기 위해 노력할 것 입니다.

 
 

Generation

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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